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정준영과 다정샷 "내동생 귀여워"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27 12:2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미지 확대보기
▲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정준영과 다정샷 "내동생 귀여워"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과 정준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새벽 ‘정준영 심심타파’ 공개 방송 전~! 우쭈쭈~ 진행도 넘 잘해요~! 내동생 준영이. 장난꾸러기.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현은 정준영과 함께 다정하게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준영의 엽기적인 표정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6일 2015 제36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