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영돈 연인 황정음, "보형물 넣지 말라고 했는데..."

와우스타 이슈팀

기사입력 : 2015-12-08 10:0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영돈 연인 황정음, "보형물 넣지 말라고 했는데..."이미지 확대보기
이영돈 연인 황정음, "보형물 넣지 말라고 했는데..."

프로골퍼 이영돈 연인 황정음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영돈 연인 황정음은 과거 방송된 MBC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 시'에서 "코 수술을 했다가 너무 높아져서 뺐다. 키아누 리브스처럼 됐다. 보형물을 넣지 말라고 했는데 넣어서 당장 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황정음은 '지금은 본인의 코냐'는 질문에 "내 코인데 이물질이 조금 남은 것 같다. 다 못 뺀 것 같다. 그랬더니 코가 좀 통통해져서 더 예뻐진 것 같다. 수술 안 한 코 같은 느낌이라서 좋다. 원래는 더 뾰족했다"고 답했다.

한편 8일 오전 황정음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영돈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와우스타 이슈팀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