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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아직도 날 중학생으로 생각"

와우스타 이슈팀

기사입력 : 2015-12-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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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아직도 날 중학생으로 생각"

불타는 청춘 강수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불타는 청춘 강수지는 지난 5월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강수지는 김구진을 향해 "오빠를 안지 25년이 됐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날 중학생으로 생각하고 말을 한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어 강수지는 "'내가 그렇게 어리게 생각되나' 싶더라. 난 지금 50살이 다 돼가고 있는데 말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와우스타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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