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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깜짝 고백 "월 500만 원 정도 벌었다"

와우스타 이슈팀

기사입력 : 2015-12-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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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깜짝 고백 "월 500만 원 정도 벌었다"

AOA 초아의 과거 방송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초아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초아는 20세 때 연습생 탈락 후 IPTV 묶음상품 판촉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었다며 "당시 중부영업팀에 속해있었는데 거기서 판매 1등이었다"고 말했다.

MC들이 노하우를 묻자 초아는 "영업을 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개그 감각도 좋고 살가운데 나는 그러지 못했다. 그렇지만 믿고 가입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해서 아무리 오랜 시간 동안 물어봐도 끝까지 설명을 해줬다"고 전했다.

또한 초아는 "하루에 8시간 넘게 일하면 근로기준법에 어긋난다. 하지만 어차피 영업이고 내 건수니까 하루에 12시간 일했다"며 "많이 벌 때는 한 달에 500만 원 정도 벌었다. 스무 살 때부터 1년 정도 했는데 쓸 거 다 쓰고도 2000만 원이 남았다"고 덧붙였다.

와우스타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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