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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최강희, 사모님의 ‘마트 정복기’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1-1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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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최강희의 촬영 대기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카메라 불이 꺼진 상태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뭇 남심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것.

​19일 오전 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은수 차 뽑았다, 널 데리러 가!”라는 글과 함께 마트에서 장보기에 여념이 없는 최강희의 사진 두 장이 공개되었다.

​사진 속 최강희는 한 손엔 커피를, 남은 한 손으로는 카트를 밀며 여유로운 장보기 스킬을 구사하는가 하면, 촬영도 잊은 채 산처럼 쌓여있는 마트 물건 구경에 푹 빠져있는 모습이다. 특히, 멀리서 찍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오똑한 콧날, 매끄러운 턱 선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며 현장사진마저 화보로 만들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기도.

​이렇듯 보기만 해도 훈훈한 미소가 지어지는 현장 사진을 공개한 최강희에게 네티즌들은 “운강 사모님, 마트에 장을 보러 온 게 아니라, 마트를 사러 온 거 아닌가요?”, “볼 때마다 리즈 경신! 강짱 미모, 앞으로도 열일 해주세요~“, “할배파탈이 집에서 쫓아내서 장보러 온거임?ㅠㅠ 오늘도 화유 본방사수!”, “그래서 저 마트가 어디라고요? 나도 은수 실물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

​한편, 비자금 원본을 훔친 범인이 일주(차예련 분)임을 알고도 이를 묵인한 석현(정진영 분)에 의해 복수 계획이 물거품이 된 은수(최강희 분)와, 묵묵히 은수의 조력자로 나서는 형우(주상욱 분) 두 사람이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MBC ‘화려한 유혹’은 19일 밤 10시에 31회가 방송된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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