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맞아 서울 암사동 유적 적시관 앞 광장에서 설날 전통놀이 한마당이 열린다.
강동구는 내달 8일과 9일 이틀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전통놀이 체험은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굴렁쇠 등이 무료로 진행되며 빗살무늬토기 만들기, 움집 만들기와 같은 선사 만들기 체험은 유료로 진행된다.
또한, 암사동 유적과 신석기 문화에 대해 유익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문화유산해설은 연휴 기간 중에도 계속 운영된다.
이외에도 한복 입기를 장려하기 위한 이벤트를 마련,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와우스타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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