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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남주혁, ‘후끈+달달’ 프리허그로 팬바보 입증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2-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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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남주혁, ‘후끈+달달’ 프리허그로 팬바보 입증 이미지 확대보기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의 박해진과 남주혁이 팬들의 성원에 응답하기 위해 대학교에 떴다.

‘치인트’에서 각각 유정, 권은택 역으로 대한민국 여심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박해진과 남주혁이 12일 오후 4시 서울의 한 대학교에 방문해 깜짝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 것.

이 날 이벤트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약 4000여 명의 팬들이 방문하는 대성황을 이뤘다.

한 시간 동안 진행된 프리허그 이벤트에서 박해진과 남주혁은 약 800여 명의 팬들과 만나 첫 회부터 지금까지 큰 사랑을 보내는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따뜻한 포옹을 나눴다. 특히, 한 명 한 명 아이콘택은 기본, 손깍지부터 백허그까지 달달한 팬서비스로 화기애애함을 배가시켰다.

또한 두 배우는 정해진 시간 동안 차마 입장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밖으로 나가 인사를 전하는 등 끝까지 팬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치인트’의 한 관계자는 “행사 시작 전부터 배우들은 첫 번째도 안전, 두 번째도 안전, 마지막으로 최대한 많은 분들과 만나길 원했다”며 "진행 스태프들도 현장의 모두가 안전하면서도 많은 분들이 배우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으로 똘똘 뭉친 두 사람이 남은 ‘치인트’ 6회 동안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여심스틸러 박해진과 남주혁을 만날 수 있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11회는 오는 1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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