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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김, "학창시절 남자친구 집안의 반대로 어쩔 수 없이..." 무슨 일?

디지털 이슈팀

기사입력 : 2016-02-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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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김, "학창시절 남자친구 집안의 반대로 어쩔 수 없이..." 무슨 일?

린다김이 화제인 가운데 린다김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린다김은 과거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직업인 로비스트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그녀는 수입에 대해 묻는 질문에 "개인별, 프로젝트별로 다르기는 하나 타 직업에 비해 수십 배에 해당하는 수입을 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린다김은 로비스트가 된 계기에 대해 "학창시절 남자친구 집안의 반대로 어쩔 수 없이 미국행에 오르게 됐고 우연찮은 기회에 친구 아버지의 무기상 파티에서 도우미로 일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쁘장한 외모 덕에 유명한 무기상의 눈에 띄어 로비스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됐다"라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처)

디지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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