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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식스밤, 방송 불가 의상 대신 밀착 원피스로 '시선집중'

디지털 이슈팀

기사입력 : 2016-02-2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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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식스밤, 방송 불가 의상 대신 밀착 원피스로 '시선집중'이미지 확대보기
걸그룹 식스밤(sixbomb)이 '더쇼'에 출연해 신곡 '10년만 기다려 베이베'의 컴백 무대를 펼쳤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MC 예린, 조미)에서 식스밤은 세 번째 디지털 싱글 '10년만 기다려 베이베'의 무대를 꾸몄다.

이날 식스밤은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후렴구에 독특한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 곡 '10년만 기다려 는 베이베'는 중독성 있는 EDM 사운드와 식스밤의 신나는 에너지가 잘 어우러지는 곡이다. 특히 연상연하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가사가 공감을 이끌어낸다.

한편 이날 '더쇼'에는 AOA크림, APL, DoubleS301, Nop.K, 뉴이스트, 레인보우, 리온파이브, 보이스퍼, 브레이브걸스, 빅브레인, 여자친구, 임팩트, 전설, 조권, 조정민, 크로스진, 포텐이 출연했다.

디지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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