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엘, "수중에 300원... 율무차로 허기 달랬다"

디지털 이슈팀

기사입력 : 2016-02-24 11:2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엘, "수중에 300원... 율무차로 허기 달랬다"이미지 확대보기
이엘, "수중에 300원... 율무차로 허기 달랬다"

이엘의 힘들었던 과거가 눈길을 끈다.

이엘은 지난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나이도 먹을 만큼 먹어서 차마 용돈을 받을 수 없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이건 부모님도 잘 모르시는 건데 홍대 근처 미술학원에서 찰흙 조소 모델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특히 “당시 수중에 300원밖에 없어서 율무차 한 잔으로 허기 달래곤 했다. 엄마 전화에 가슴 치면서 울었던 적이 있다”고 당시를 회상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디지털 이슈팀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