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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동안 수식어? 떼려고 노력한 적 없어"

디지털 이슈팀

기사입력 : 2016-04-0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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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동안 수식어? 떼려고 노력한 적 없어"이미지 확대보기
임수정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임수정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은밀한 유혹'에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임수정은 동안 수식어에 대해 "억지로 동안 수식어를 떼내려 노력한 적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이후부터는 확실히 소녀에서 여자로 많이 변화되고 있는 것 같다. 이번 작품 역시 소녀를 벗어나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기회"라며 "억지로 하진 않았지만, 조금씩 원래 나이대에 맞는 감성으로 연기할 수 있는 캐릭터가 오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임수정은 "'임수정, 더 성숙했네'라는 말을 들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디지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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