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기억' 이기우, '최고의 악역' 씬스틸러로 급부상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4-18 07: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기억' 이기우, '최고의 악역' 씬스틸러로 급부상이미지 확대보기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 출연 중인 배우 이기우의 아내 폭행 장면이 화제이다.

‘기억’ 측은 지난 16일 드라마 종료 후 ‘아내를 잔인하게 내리치는 이기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식 페이지와 각종 포털 사이트에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순식간에 합산 10만 건 이상의 조회 수와 많은 댓글을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이기우는 선한 얼굴과는 다른 비열한 눈빛과 폭력으로 네티즌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리보기 사진 섬뜩해”, “항상 웃는 얼굴의 이기우 연기력 소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기우는 ‘기억’에서 재벌 3세 악역 신용진으로 열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성민, 김지수, 박진희, 이기우가 출연하는 tvN 금토드라마 '기억'은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하며 명품 드라마라는 호평 속 방영 중이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