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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환, 드라마 ‘몬스터’ 재등장…활력 불어넣으며 시청률 상승 견인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6-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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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환, 드라마 ‘몬스터’ 재등장…활력 불어넣으며 시청률 상승 견인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신승환이 ‘몬스터’에서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률 상승 견인 역할을 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비자금 관리책 양동이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던 신승환이 재등장했다.

신승환은 진태현의 비자금 관리책으로 14화 이후 극 중 감옥에 수감되어 모습을 나타나지 않다가 6일 방송된 21화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신승환은 진태현에게 자신들을 감옥에 넣은 인물들을 알리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하며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 넣어 다음 화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또한 7일 밤 방송되는 22화에서도 등장할 예정으로 또다시 시청률 상승에 영향을 미칠지 기대된다.

신승환은 ‘몬스터’에서 걸쭉한 사투리와 냉철한 눈빛을 선보이고, 다소 허술하면서도 유쾌한 모습을 선사하는 등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한편, 신승환은 tvn 새 예능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에 출연할 예정이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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