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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러’ 김정태, 상하이 국제영화제 간다…성룡 액션 주간 ‘Best Actor’ 후보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6-0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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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러’ 김정태, 상하이 국제영화제 간다…성룡 액션 주간 ‘Best Actor’ 후보이미지 확대보기
‘신스틸러’ 김정태가 제19회 상하이 국제 영화제 중 Jackie Chan Action Movie Week(성룡 액션 주간) ‘Best Actor’ 후보로 공식 초청 받아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Jackie Chan Action Movie Week(성룡 액션 주간)은 상하이 국제 영화제에서 올해 처음 소개하는 섹션으로 영화배우 성룡이 공동 스폰서로 오는 16일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 ‘잡아야 산다’가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제19회 상하이 국제 영화제 경쟁 섹션 중 하나인 Jackie Chan Action Movie Week(성룡 액션 주간)에 ‘Best Stunt Film’, ‘Best Stunt Director’, ‘Best Fight’ 등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공식 초청되어 영화제 기간 동안 총 5회에 걸쳐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김정태는 차기 작품 검토 중으로 오는 15일 중국 상하이로 출국해 2박 3일 동안 상하이 국제 영화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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