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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유나-민영-혜란,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출연…제대로 매력 발산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7-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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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유나-민영-혜란,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출연…제대로 매력 발산 이미지 확대보기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브레이브걸스가 각기 색다른 매력들을 발산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2부와 3부에서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와 보이그룹 매드타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는 두 그룹이 자신들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두 그룹의 보컬라인들이 각기 자신들이 가장 잘 부를 수 있는 곡을 선정해 부르는 코너를 진행했으며, 특히 민영과 유나의 경우 듀엣으로 정키의 ‘바라지 않아’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각 그룹은 자신들과 연관된 퀴즈를 내며 문제를 맞춘 청취자들에게 애장품으로 내놓았던 선물들을 증정해주는 코너를 진행했으며, 특히 브레이브걸스의 이번 타이틀 곡인 ‘하이힐’의 세 개의 포인트 춤들 중 하나의 이름을 맞추는 문제에 대한 답으로 ‘살풀이 춤’, ‘용감한 춤’, ‘울라울라 춤’ 등 쉽게 상상할 수 없는 기발한 대답들이 나와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지난달 27일 쇼케이스 개최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을 알린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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