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는 구글과 함께 새로운 SUV 자동차 ‘XC90’을 가상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
해당 앱은 구글에서 만든 골판지 VR 기기 ‘구글 카드보드’를 통해 가상현실에서의 간접 시승 체험을 제공한다. 구글 카드보드는 스마트폰을 넣어 조립하면 VR헤드셋이 되는 기기다.
구글 카드보드 없이도 앱을 감상할 수 있다. 카드보드 공식 웹사이트에 있는 전개도 도안으로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골판지 헤드셋을 이용하면 가상 시승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iOS버전은 18일부터 앱스토어에서 다운이 가능하다.
김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