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가수 소향, 웹소설 ‘아낙사이온’ 출간…작가 변신

김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6-07-26 11:0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가수 소향, 웹소설 ‘아낙사이온’ 출간…작가 변신이미지 확대보기
가수 소향이 웹소설 작가로 변신했다.

웹소설 전문 출판사인 ‘Arete’는 소향이 판타지 장르 소설 ‘아낙사이온’을 출간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출판사 관계자는 “아낙사이온은 달달한 로맨스 코드는 물론, 스릴러와 SF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다”며 “해외 유명 판타지 소설인 ‘헝거 게임’과 ‘트와일라잇’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소향은 출판사로부터 첫 원고를 퇴짜 맞아 다시 수정하는 지난 2년 여 집필에 매달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아낙사이온’은 100년 전 조선의 소녀가 천사의 계시를 받아 적은 예언서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주인공 에일린 브라이트만과 꽃미남 브랫 맥캘런이 세계적 재앙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 나가는 소설이다.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