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갤럭시코리아, 국립나주박물관 특별전에 VR 시스템 지원

김진기 기자

기사입력 : 2016-07-05 10:1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갤럭시코리아는 엔비디아와 함께 7월 5일부터 9월 18일까지 국립나주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보존과학, 우리 문화재를 지키다'의 특별전에서 가상현실(VR)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VR을 이용해 보존과학으로 우리문화재를 지키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공간에 이용되는 VR 시스템은 엔비디아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의 '갤럭스 지포스 GTX 1080'이 장착돼 있으며, VR을 통해 금속과 도자기 문화재를 보존처리하는 과정을 해볼 수 있다.

VR을 작동하기 위해서는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는 필수다. 뛰어난 그래픽만큼이나 오디오 및 물리적반응, 촉각적인 상호작용 또한 중요하다. 파스칼 아키텍처는 이러한 사항들을 효과적으로 구현되도록 최적화돼 VR을 체험하는 관람객들이 현실감있게 문화재 보존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김진기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