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리아는 엔비디아와 함께 7월 5일부터 9월 18일까지 국립나주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보존과학, 우리 문화재를 지키다'의 특별전에서 가상현실(VR)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VR을 이용해 보존과학으로 우리문화재를 지키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공간에 이용되는 VR 시스템은 엔비디아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의 '갤럭스 지포스 GTX 1080'이 장착돼 있으며, VR을 통해 금속과 도자기 문화재를 보존처리하는 과정을 해볼 수 있다.
VR을 작동하기 위해서는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는 필수다. 뛰어난 그래픽만큼이나 오디오 및 물리적반응, 촉각적인 상호작용 또한 중요하다. 파스칼 아키텍처는 이러한 사항들을 효과적으로 구현되도록 최적화돼 VR을 체험하는 관람객들이 현실감있게 문화재 보존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김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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