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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 트레져헌터와 손잡고 'K콘텐츠' 육성 나서

김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6-03-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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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차세대 방송통신 신융합 미디어 분야인 MCN(Multi Channel Network) 전문기업 트레져헌터와 MCN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4일 협약을 체결했다.

코바코와 트레저헌터는 초기 성장단계인 MCN 산업을 신산업, 신시장으로 개척해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고부가가치의 한국 스타일 콘텐츠 산업을 창조경제의 핵심동력으로 육성시켜 나간다.

또한 그 동안 코바코에 축적된 광고, 마케팅 인프라 및 빅데이터를 활용해, 트레져헌터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보유한 플랫폼을 대상으로 MCN에 최적화 된 광고효과 측정지표를 개발할 계획이다.

코바코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MCN 시장의 성장 인프라 구축 지원으로 신시장 개척과 더불어 1인 콘텐츠의 글로벌화 등 창조경제, 문화융성에 적극 기여 계획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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