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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정채연, 주얼리브랜드 모델 발탁 '대세 입증'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9-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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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정채연, 주얼리브랜드 모델 발탁 '대세 입증'이미지 확대보기
다이아 정채연이 주얼리 브랜드 라뮈샤의 모델로 발탁됐다.

정채연은 라뮈샤의 메인 모델로 광고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얼리 모델로 활약하게 된 정채연은 그동안 많은 스타들이 광고했던 그 맥을 이어받아 1년 지면광고모델료로 2억원이라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대세를 입증했다.

라뮈샤 측은 "이제 스무살이 된 정채연이지만 깨끗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가치를 발하며 빛나는 라뮈샤의 브랜드 가치와 맞아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정채연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 출연하고 있으며 오는 23일 백종원, 온유와 함께한 tvN ‘먹고 자고 먹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 최근 걸그룹 다이아로 컴백해 타이틀곡 ‘Mr.potter’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하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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