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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앞둔 민지, 8일 데뷔 7년 만에 첫 시구…“처음이라 긴장되지만 설렌다”

유병철

기사입력 : 2016-10-0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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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앞둔 민지, 8일 데뷔 7년 만에 첫 시구…“처음이라 긴장되지만 설렌다”이미지 확대보기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가수 민지가 첫 시구에 나선다.

오는 8일 SK 와이번스 홈구장인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가수 민지가 데뷔 7년만에 처음으로 시구에 도전한다.

민지는 “처음이라 엄청 긴장되지만 한편으로는 처음으로 시구에 도전하게 되어 설레기도 한다”며 “경기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첫 시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민지는 16살 어린 나이에 뛰어난 춤실력과 다재다능한 끼로 단번에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현재는 솔로가수로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해 신곡 작업과 컨셉 회의 등 앨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지난 8월에는 프라이빗 첫 팬미팅을 개최하며 솔로 가수로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기도 했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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