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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중학생과 웹툰으로 소통하다

김진기 기자

기사입력 : 2016-09-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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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1일부터 11월2일까지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웹툰으로 이야기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와의 만남-네 컷 그리기-한국만화박물관 탐방’의 순으로 진행된다.

웹툰작가 지강민, 원현재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웹툰작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고, 이규찬 작가와 함께 네 컷 만화를 직접 그려보며 표현력을 기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진로탐색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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