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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24일 NC vs LG 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

유병철

기사입력 : 2016-10-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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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24일 NC vs LG 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 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진세연이 플레이오프 3차전의 시구를 맡는다.

진세연은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구장에서 진행되는 201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 vs NC 다이노스의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이미 2014년과 2015년 두 차례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시구에 나섰던 진세연은 올해 역시 바쁜 드라마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시구 요청에 선뜻 임하며 LG 트윈스 팬임을 증명했다.

한편 진세연은 2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반영 중인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주인공 옥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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