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영상 열 번 넘게 돌려봤어요! 안무 멋지네요 정말"
"저 높은 힐 신고도 대단하다"
"노래 너무 좋다 정화언니 목소리 굿"
'리스펙트!'
8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 엄정화의 안무 연습 동영상이 공유되자 누리꾼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엄정화는 지난 28일 공식 SNS채널을 통해 10집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Dreamer(드리머)'와 'Watch Me Move(워치 미 무브)'의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두 개의 영상 속에는 스냅백, 캐주얼한 복장에 킬힐을 신고 안무 연습하는 엄정화 모습이 나온다.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독보적인 아우라와 댄스 실력을 보여준다.
'Dreamer'와 'Watch Me Move' 두 곡 모두 섹시미가 물씬 느껴지는 세련된 안무와 절도 있는 동작이 눈길을 끈다.
이미지 확대보기안무가 존테(Jonte) ( ⓒ Broadway dance center)
이번 두 타이틀곡의 안무는 팝스타 비욘세(Beyonce)의 '싱글 레이디(Single Ladies)'로 유명한 안무가 존테(Jonte)가 맡았다.
존테는 29일 자신의 SNS에 엄정화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유하면서 "뮤직비디오에서 엄정화는 정말 아름답다"며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엄정화는 29일 ‘2016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신곡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인다. 가요대축제 퍼포먼스 무대는 그룹 몬스타엑스, 마마무 화사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꾸며진다.
◈ 관련 영상
엄정화 (Uhm Jung Hwa) - Dreamer MV (CJ E&M Music)
김영주 인턴기자(인하대 문화경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