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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최희, 인형같은 반려묘와 새침하게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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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1-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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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아나운서 최희가 팬에게 일상을 공개했다.

최희는 지난 5일 “셀카성공 굿나잇”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희는 하얀 반려묘에게 얼굴을 기댄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있다.

특히 청순한 그녀의 외모와 반려묘의 호박빛 아름다운 눈동자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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