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격월로 발간하는 케이콘텐츠 17년 3,4월 호에서 웹/모바일 콘텐츠 인포그래픽 정보를 공개했다.
위의 인포그래픽은 16년 만화/웹툰의 성장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 만화 이용 빈도에서 15년도 가장 많았던 항목은 '거의 매일 사용한다'가 33.5%로 가장 많았다. 그에 비해 16년도에는 ‘일주일에 1~2번’ 이용하는 독자 비율이 33.5%로 가장 많았다.
만화 행태별 이용 비율은 15년도에 온라인이 63%, 오프라인이 37%를 차지한 반면, 16년도에는 온라인 75.5%, 오프라인 24.5%로 온라인으로 만화를 감상하는 비율이 더욱 증가되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많은 독자들은 집에서 웹툰을 감상하고 다음으로는 이동중에 많이 감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웹툰 플랫폼 순위는 네이버 웹툰이 1위를 차지 했으며, 다음웹툰, 레진코믹스, 케이툰, 투믹스가 뒤를 이었다.
김세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