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대전대 영상동아리 ‘커먼’이 만든 ‘TV보다 재밌는 웹드라마'

김아영 기자

기사입력 : 2017-03-20 14:1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대전대학교 영상동아리 ‘커먼(CommOn)’이 만든 웹드라마가 화제다.

사진=커먼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커먼

‘커먼’은 최근 '달달한 콤플렉스 시즌 1’이라는 웹드라마를 자체 제작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달달한 콤플렉스’는 연애에 서툰 남자와 연애에 서툰 여자의 이야기를 주제로 제작됐다. 이번 시즌 1은 총 13부작으로 제작되어 현재 유튜브와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제를 불러모은 영상동아리 커먼은 현재 국어국문창작학부 4학년 박병욱씨(26)를 중심으로 총 9명의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박씨는 "많은 젊은 친구들이 꿈을 위해 연애와 사랑을 포기하며 연애에 서툰 남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이들은 과연 어떠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할까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기획안과 시나리오를 쓰게 됐다"고 전했다.

김아영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