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한국 문화의 해외 전파를 위해 ‘2017 공공브랜드 만화창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공공브랜드 만화창작 지원사업’은 신인과 기성 만화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국의 주요한 문화와 행사에 대한 만화 제작과 보급을 위해 만화가 2명(팀)과 작품 2종(각 2천 5백만 원)을 지원한다.
과제당 2천 5백만 원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4월 21일(금) 10시부터 26일(수) 17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http://pms.koma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