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유튜브 레드’ 월 이용료 결제 시스템을 개선했다.
유튜브는 국내 사용자들을 위해 국내 전용 신용카드나 이동통신사 휴대전화 소액결제서비스로도 요금을 낼 수 있도록 조치했다.
유튜브 레드는 모바일이나 PC 등 모든 전자기기에서 광고 없이 유튜브 음악과 영상을 볼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가입자들은 영상을 광고 없이 빠르게 감상할 수 있고 영상을 저장해 오프라인에서도 언제든지 콘텐츠를 볼 수 있다. 백그라운드 재생 기능으로 멀티테스킹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 있다.
유튜브 레드는 월 7900원(부가세 별도)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신규 가입자는 가입 후 1개월간 무료로 체험할 수도 있다.
송광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