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김규리, 청산가리 하나만 남아...깊은 상처 누가 보듬나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09-25 02: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김규리(김민선)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서 연일 상단에 오르고 있다.

이는 김규리가 23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서 인터뷰를 한 것.

김규리는 "나는 이 글 때문에 있었던 일을 단 한 번도 인터뷰를 한 적이 없다"라며 "청산가리를 먹으라고 하더라. 청산가리를 먹겠다고 했다더라. 그게 10년이다. 그걸로 댓글을.."이라며 운을 뗐다.

김규리, 청산가리 하나만 남아...깊은 상처 누가 보듬나이미지 확대보기


이어 그는 "청산가리 하나만 남게 해서 글 전체를 왜곡했던 누군가가 있을 거다. 그 누군가가 10년 동안 가만히 있지 않고 내가 열심히 살고 있는 틈 사이사이에서 나를 왜곡했다"고 분노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너 아직도 안 죽었니? 응? 왜 안 죽었어? 죽어, 죽어, 죽어 하니까 시도를 했다"라며 자살 시도에 대해 언급해 보는 이들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