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식인부부가 검거되면서 20년 간의 이들의 행각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27일(현지시각) 이타르타스 통신 등 러시아 주요매체 들은 러시아 식인부부의 엽기적인 행각이 담긴 내용을 보도하면서 수면 위에 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러시아의 식인부부는 20여 년 동안 3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해한 뒤 이들의 시신 일부를 먹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더불어 이들 러시아의 식인부부의 엽기적인 행각이 알려지지 까지는 바로 잃어버린 핸드폰이 덜미를 잡힌 것.
당초 남편이 핸드폰을 잃어 버렸고, 이를 습득한 사람이 내용을 본 뒤 경찰에 신고하면서 만천하에 드러났다.
바로 남편의 핸드폰에는 바로 살해된 사람들의 훼손된 증거물이 다수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 이들을 검거할 당시 현지 경찰은 이들의 집안에서 훼손된 증거물 수십 점을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방송화면캡쳐)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