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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뜻하지 않게 날아온 공 맞은...박건우, 태그하려고 진격하다 '아찔'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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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프로야구가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박건우가 얼굴을 공을 맞는 부상을 당했다.

3일 그는 잠실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 출장에 3회말 안타로 1루에 출루했다 2루로 진출 하다가 공을 얼굴을 맞았다.

이날 3회말 안타로 1루에 출루했고 후속 타자의 안타가 나오면서 곧바로 2루로 진격했다.

하지만 이날 SK수비 나주환이 공을 2루에 송구하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2루로 태그하고 있던 박건우의 얼굴을 가격한 것.

이후 그는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그대로 그라운드 밖으로 나와 교체됐다. (스카이스포츠 화면캡쳐)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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