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여중생 시신 유기로 붙잡힌 남성에 대한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서울 중량서는 여중생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검거했다.
문제는 이 남성이 바로 언론에 소개된 바 있는 인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이 남성은 자신의 딸이 희귀병에 앓자 아이를 위해 간호를 하는 등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인물이다.
하지만 이번 여중생사건이 소개되면서 ‘어금니아빠’의 과거 행태도 함께 도마 위에 올랐다.
더불어 아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과정에서도 잡음을 끊이지 않는 실정이다.
또한 이번 사건에 딸이 가담을 했는지 여부와 그의 호화스런 사생활도 석연치 않은 의문으로 남고 있다. /. 방송 속 한 장면
김희연 기자 kimhy@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