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미디어팀
영상출처: 유튜브
https://youtu.be/E3MBjNoB1us
2살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표정과 말로 삼촌들을 뒤로 넘어가게 하는 영상이 화제다.국내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소개된 이후 급속도로 공유되고 있는 영상속의 주인공은 '밀라'라는 이름의 2살배기 소녀다. 유치원에 가라는 엄마의 말에 법대를 가고 싶었다고 푸념 섞인 말을 하는 '밀라'의 표정은 세상을 한 번 살아본 어른들에게서 나올 법한 표정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2살 맞아?' '미치겠다' '귀엽다 ㅋㅋㅋ' 등 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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