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어깨와 쇄골 훤히 드러난 채...양지원, 잠들기 일보 직전'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25 12:5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어깨와 쇄골 훤히 드러난 채...양지원, 잠들기 일보 직전'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침대에 누워 잠들기 직전 양지원의 모습이 화제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에 “하루가 눈꺼풀 위로 내려앉은 이 밤”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침대에 누워 손으로 눈 한쪽을 가리고 있다.

특히 양지원의 어깨와 쇄골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이 묘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 SNS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