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온순해진 저 자세 무슨일이?...정준하, 단단히 화났던 것과 다르네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30 14:2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방송화면
[더파워 김희연 기자] 단단히 화가 났던 것과 달리 정준하가 한풀 꺽인 모양새다.

그는 30일 자신의 SNS에 최근 악플러 고소와 관련된 자신의 강경한 입장과는 달리 모든 고소를 취하는 등 자신을 다시 돌아보겠다고 했다.

이날 이주일 동안 자신의 모든 방송을 다시 보며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언급하면서 자신이 경솔했다고 표현했다.

더불어 그는 고소를 하지 않기로 하면서 다시 한번 자세를 낮추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그는 지난 12일 그 동안 참은 울분을 토로하듯 악플로 일삼은 네티즌들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일단 조만간 그는 관계기관에 정식적으로 이들을 고소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힘들었던 상황을 요목조목 설명했다. 그동안 그는 갖가지 입에 담지 못한 정도의 욕설과 루머가 난발한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지 못했다.

특히 정준하는 이 같은 갖가지 소문이 자신 뿐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이어진 점에 대해 큰 안타까움과 분노를 금지 못하기도 했다. /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