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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내달 소극장 콘서트 ‘두 번째 외박’ 개최

이선기 기자

기사입력 : 2017-11-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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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내달 소극장 콘서트 ‘두 번째 외박’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이선기 기자] 신화 김동완이 12월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동완은 오는 14일 미니 앨범 ‘TRACE OF EMOTION’ 발매에 이어, 12월 13일부터 31일까지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두 번째 외박’을 개최하며 팬들을 만난다.

지난 2015년 개최된 소극장 콘서트 ‘첫 번째 외박’ 이후 약 2년만에 개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12월 13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3주간 총 10회 장기 공연을 진행한다.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콘서트는 2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오랜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국내외 수많은 팬들의 치열한 티켓 경쟁을 예고했다.

소속사 CI ENT 측은 “김동완이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미니 앨범 발매에 이어 개최하는 소극장 콘서트인 만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니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며, "오늘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되는 티켓 오픈 또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완은 오는 14일 미니 앨범 ‘TRACE OF EMOTION’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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