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창원터널 사고로 3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극심했다.
2일 경남 창원경찰 등에 따르면 창원터널에서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사망자가 나온 상황이다.
이날 창원터널 사고는 기름을 실은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받고 바로 폭발하면서 큰 사고로 이어졌다.
특히 이 기름을 실은 트럭과 반대 차선에서 달려오던 차량들이 뒤엉키면서 피해가 더욱 극심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4명의 사상자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사고로 차량 10여 대 정도가 전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해 사고 수습에 나서고 있다.
더불어 경찰은 인근 도로를 막고 다른 차량들의 진입을 막고 있으며 사고가 수습 되는대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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