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뒤늦게 입원한 사실 확인된...김병지, '아이들 어찌 가르칠지'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1-29 13:3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SNS이미지 확대보기
SNS
[더파워 김희연 기자]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김병지의 심경이 전해졌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주목 받았다.

특히 지인과의 대화를 통해 허리 수술로 인해 현재 다리에 감각이 없는 사실을 밝히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더불어 그는 다리의 감각이 없어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고민하는 모습도 역력했다.

한편 그는 국내 대표 골키퍼로 활약하며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골을 넣는 골키퍼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