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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부러질 듯 가녀린 젓가락 라인'...서현진, '긴 머리 늘어뜨린 채 운동중'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0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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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부러질 듯한 몸매가 돋보이는 서현진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운동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운동을 하기 위해 운동용 매트를 깔고 무릎을 꿇은 채 거울을 보고 있다.

특히 편안한 복장을 한 채 짧은 팬츠 사이로 드러낸 부러질 듯한 앙상한 라인이 보는 여성들의 다이어트를 자극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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