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메가스타 페스티벌’은 누구나 주인공이 돼 즐길 수 있는 영화축제라는 점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 개막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시작으로, 장르와 개봉 시기를 불문한 다양한 영화들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영화 상영 후 이어지는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페스티벌에는 각양각색의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배우 하정우와 공효진이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했으며, 트렌드세터로 인기 역주행을 하고 있는 방송인 김나영, 맥주 마니아로 유명한 가수 이현우, 바리스타 폴바셋 등이 특별 프로그램에 함께 했다.
이외에도 ‘무비 포토존’, ‘반려동물 포토존’, ‘오픈 시네마’, ‘메가 럭키 박스’ 등을 운영해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혜택을 제공했다.
메가박스 성기범 마케팅팀장은 “라이프스타일&영화 축제의 첫 시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돼 뿌듯하다”며, “메가스타 페스티벌이 영화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과 호흡한 축제였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