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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남편과 달달하면서 시크한 일상...채림, 차안에서 선글라스 끼고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1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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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우월한 일상이 단박에 눈길을 끄는 채림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팬들과 소통하며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공개된 사진 속 남편과 함께 차 안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즐거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저마다 블랙 의상에 시크한 모습을 하면서도 나란히 밀착된 모습으로 달달함을 과시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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