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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백발의 노인으로 쓸쓸한 말년'...자니윤, '기억 속의 그 모습 온데간데 없고'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2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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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에스 방송 한 장면이미지 확대보기
케이비에스 방송 한 장면
[더파워 김희연 기자] 쓸쓸한 말년을 보내고 있다는 자니윤 소식이다.

21일 한 매체는 그가 현재 미국의 한 양로병원에 있는 사실을 보도하면서 그가 현재 치매로 인해 기억을 잃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특히 매체가 보도한 모습은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코미디어의 대부의 모습이 아닌 짧은 백발에 눈썹마저 쉰 평범한 노인에 불과했다.

더불어 매체는 현재 그가 살던 대저택 마저 팔렸고 현재는 보행기에 의지한 채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그는 현재 기억 대부분을 잃은 채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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