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일상....주병진, 한 시대 풍미했던 입담꾼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25 13:1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에스비에스 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에스비에스 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주병진이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소개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그는 8~90년대 코미디계를 주름잡으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각종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면서 주가를 올린 바 있다.

또 이후 한 속옷브랜드를 운영하면서 큰 화제가 된 바도 있는데 최근에는 강아지들을 키우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역시 대중의 이목을 끌은 바 있다.

특히 주병진은 아직까지 결혼을 하지 않은 솔로로 현재까지 결혼을 하지 않은 이유 등을 방송을 통해 전하면서 또 다시 이목을 사로 잡았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