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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부러질 듯 가녀린 쇄골'...소진, '흰 드레스 입고 여신미 뿜뿜'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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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사진 한장이 단박에 이목을 잡는 소진이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신미를 뽐내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짙은 눈화장을 한 채 상큼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노출이 훤히 된 드레스를 입고 부러질 듯한 쇄골을 뽐내며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 모으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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