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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음모론으로 흐를 수 있다?'...JTBC 신년토론회 불붙은 김성태...그리고 노회찬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0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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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비씨 속 한 장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제이티비씨 속 한 장면 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지난 2일 방송된 ‘JTBC 신년토론회’에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등이 출연해 입씨름을 벌였다.

이날 주제는 위안부 합의 문제와 UAE 이면계약이 주요쟁점으로 떠올랐다. 특히 이날 김 의원은 위안부 합의가 잘못 됐음을 인정하면서 국가간의 신뢰를 운운키도 했다.

또 이날 ‘JTBC 신년토론회’에서 김 의원은 현 정권을 강하게 비판하는 일도 벌어졌는데 이에 노 의원이 반박하면서 서로 첨예하게 대립했다.

특히 방송 중간에 김 의원과 노 의원이 언성을 높이면서 입씨름을 벌이기 시작하는 등 다소주제에 걸맞지 않은 분위기도 연출됐었다.

이에 진행을 맡은 손석희는 토론이 음모론으로 흐를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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