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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돌부처같은 일상...정주리, 아이둘 보는 맘들의 모습 대변'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0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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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육아를 하는 정주리의 모습이 웃음 아닌 웃음을 주고 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장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팬들과 소통 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얼굴에 팩을 한 채 두 아이를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를 앉고 무표정한 모습을 짓고 있는 반면 아이 하나는 그녀 옆에 서 있다.

더불어 정주리의 표정 속에는 한번에 다양한 일을 해야 한다는 엄마들의 고충 아닌 고충이 담긴 듯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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