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정종훈 기자] 촬영
스텝의
잇단
사고로
촬영이
중단된
드라마
'화유기
’의
제작현장
추락사고
대책
수립
요구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언론노조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
고
(故
) 이한빛
PD 유가족과
청년유니온
, MBC아트
지부장
, 사고를
당한
피해조합원동료
등이
참석해
’화유기
’ 사태를
통해
열악한
방송
제작
환경을
알리고
,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
김한균
언론노조위원장의
발표로
밝힌
언론노조
측의
요구사항입니다
.
1. 정부는
현재
제작중인
드라마
현장에
대한
긴급
실태조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
2. 드라마
제작
현장은
일터입니다
.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을
준수해야
합니다
.
3. CJ E&M은
구체적인
개선
방안과
이행
계획을
제작
종사자들과
시청자
앞에
내놓아야
합니다
.
4. 이번
사건에서
드러난
추가
쟁점에
대한
조사와
안전
대책도
강구해야
합니다
.
5. 드라마
제작
관행과
시스템을
바꿔야
합니다
.
6. 정부
, CJ E&M, JS픽쳐스
, MBC아트는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
, 피해자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야합니다
.
드라마
'화유기
' 제작현장
추락사고
대책
수립
요구
기자회견
직접
확인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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