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30년 지나 다시 대중들의 '입방아'...이근안 그리고 박처원, 암울했던 현대사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09 12:5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와이티엔 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와이티엔 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과거 인물인 이근안과 박처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또 다시 분노케 하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과거 80년 대 고문관으로 이름을 떨친 인물로 당시 각종 인사들의 자백을 받아내는데 갖가지 방법을 사용한 인물이기도 하다.

더불어 이 씨는 경찰에 입문해 고문수사 논란이 일자 이후 경찰을 사직하다 한동안 숨어 지내다 자수해 교도소에 복역키도 했다.

또 박 씨는 이 씨의 상관으로 이들은 암흑기였던 현대사에 악랄함으로 이름을 남긴 인물들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