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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초강경 대응 노심초사하는 이들'...가상화폐 폐지까지 오나?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1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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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가상화폐의 과열 양상에 따라 폐지까지 이어질 지 노심초사 하는 분위기다.

앞서 세무당국이 빗썸에 대한 압색 등을 진행하면서 일각에서는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법무부는 폐지까지 추진하다는 말이 나오면서 더욱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흐르고 있다.

11일 박상기 법무장관은 이날 가상화폐의 가열 앵상과 함께 폐지를 목표로 할 수도 있다고 시사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박 장관은 현재 국내 현실은 투기와 도박 같은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도 높이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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